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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상공회의소, 2020년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시행
10년 연속 청년내일채움공제 운영
기사입력  2020/01/14 [20:23]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주상공회의소(회장 강성덕)2020년도에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10년 연속 사업을 시행한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들의 중소중견기업 신규 취업과 장기근속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기업-정부 3자가 같이 일정 금액을 적립하여 취업청년에게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과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3년 평균 매출액 3천억원 미만)이 가입 대상이며, 3년형은 뿌리기업에 취업한 청년 및 기업이 참여 대상이다. 신규 취업한 청년이 2년 동안 300만원을 적립해 1600만원을 받는 ‘2년형3년 동안 600만원을 적립해 3000만원을 받는 ‘3년형이 있다.

 

2020년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주요 변경내용은 가입신청기간이 정규직 취업 후 6개월 이내 신청으로 연장 되었고, 임금상한을 월 350만원이하로 낮추었으며, 12개월 이내에 이직 시에는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변경 되었다. 3회 이상 임금을 체불한 기업은 청년공제 가입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나 충주상공회의소로 전화문의를 하면 된다.

 

강성덕 회장은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기업에는 우수인력 채용과 고용유지를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자산형성 및 장기근속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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