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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예비후보,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정책공약 발표
자치분권과 국가 균형발전 위해 청와대・국회의사당 이전안 제시
기사입력  2020/01/14 [20:02]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더불어민주당 이광희(사진) 국회의원 예비후보(청주서원구)14일 두 번째 정책공약으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세종시로 이전,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추진, 피선거권 만18세로 하향,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등의 파격적인 혁신안을 제시했다.

 

이날 오전 11, 이 예비후보는 충북도청 기자회견실에서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 서원이를 부탁해: 문제는 국회야, 정치를 바꿉시다을 열고,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가장 시급한 정치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금 우리의 정치, 특히 국회의 모습은 동물국회’, ‘식물국회라는 말처럼 많은 분들에게 실망감만 안겨주고 있다국회와 정치권이 스스로 혁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지난 해 수도권 인구집중도는 50%가 되었는데 이는 국가재난 상황이라며, “대한민국 제1의 과제는 무엇보다 분권과 균형발전이 되어야 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첫 단계로 청와대와 국회의사당을 세종시로 이전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그 밖에도 지역구 유권자의 5%가 소환을 요구하면 헌법재판소가 소환사유를 검토할 수 있게 하는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추진, 피선거권 만 18세로 하향, 무노동 무임금 원칙 적용한 일 하는 국회만들기 등 정치개혁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정치 수준을 끌어올리는 일이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저의 지역 정치 활동을 중앙에서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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