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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단양군, 작년 관광객 수 1천67만명.. '관광마케팅' 빛났다
기사입력  2020/01/13 [08:09]   최윤해 기자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 1067만3401명..  2017년 최대 방문객 수 比  55만명 증가

각종 브랜드 대상 수상 및 지방자치발전 대상,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한국 관광의 별 선정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대한민국 관광 1번지 충북 단양군이 작년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 1천만명을 돌파하며, 관광마케팅 전략이 빛난던 한 해로 평가되고 있다.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지난해 주요 관광지를 방문객 수가 1067만3401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방문객 수는 지난 2017년 최대 관광지 방문객 수 1011만8074명보다 55만명이 증가된 수다.

 

군에 따르면 관광지별 통계분석 자료는 도담삼봉을 비롯한 단양 지역 주요 관광지 18곳의 무인 계측기와 입장권 판매 현황 등을 통해 계산됐다.

 

특히 군은 지난 한 해 동안 단양길 걷기행사, 명물 기념품 개발, 박람회 및 팸투어 추진, 코레일 철도 마케팅, 투어 코디네이터 운영 등 단양 관광을 알리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갔다.

 

▲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군은 단양길 걷기 행사를 연중 진행하고 총 9회에 걸쳐 관광설명회를 실시했다.

 

특히 지난해 단양은 7년 연속 한국인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4년 연속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지방자치발전 대상,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한국 관광의 별 선정 등을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관광마케팅 전략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군은 올해 초에는 기념품 개발 및 판매를 위한 조례도 제정해 기념품을 단양 홍보에 적극 활용한단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쉴틈 없이 추진한 단양 관광마케팅의 성과로 지난해 관광지 방문객 1067만명의 기록을 세우는데 도움이 돼 기쁘다"며 "올해도 막중한 의무감을 갖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단양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한국 관광의 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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