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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사범대학, 시민교육역량강화센터 개소식
기사입력  2019/12/02 [21:47]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사범대학 시민교육역량강화센터는 지난 1129일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및 제1차 사업추진위원회 회의를 갖고 앞으로 시민교육역량강화센터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충북대학교 사범대학 시민교육역량강화센터는 지난 5월 교육부의 교원양성대학 시민교육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된 6개 사범대학 중 하나로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민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민주시민 자치활동, 시민교육아카데미, 시민교육영화제 등 다양한 비교과활동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예술로 만나는 시민교육갈등사회와 시민등의 정규 교양과목도 교양 및 교육과정 심의회의와 교무회의를 통과하여 내년부터 개설될 예정이다.

 

충북대학교 시민교육역량강화 사업단은 시민교육 역량을 갖추고 조화로운 공동체를 선도하는 예비교원 양성을 사업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민교육역량강화센터는 사범대학 내 35명의 교수진이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충북도교육청과 도내 중고등학교와 협업을 통해 시민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확산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연구책임자인 이종연 단장은 우리대학 사업단 이름은 ‘Harmony-CHAMP’인데, 이 사업에서는 우리대학이 추구하는 핵심가치 중의 하나인 조화에 중점을 두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갈등상황을 이해하고, 포용하며, 나아가 성장해 나가는 조화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교육역량을 갖춘 예비교원을 키운다는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충북대학교 사범대학 시민역량강화사업센터는 연간 평균 13400만원을 2년간 지원받은 후, 단계평가 결과를 통해 2년 간 지원을 더 받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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