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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졸업생 취업처 377% 확보
인재 채용 쇄도, 우수 기업체 골라서 취업
기사입력  2019/11/29 [15:00]   임창용 기자

108개 우수한 기업체와 산학협력 체결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고종현)면사랑(대표이사 정세장)29일 오후 2시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회의실에서 산학협력체결로 108개의 우수한 기업체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채용 약정을 기준으로 이는 졸업생 100명 기준 377%의 취업처를 확보하게 된 것이다.

 

이는 인재 육성과 취업약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으로, 바이오식품과 학생 3명을 품질관리·제조, 개발 분야에 채용을 약정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는 학생들의 생산현장 견학, 인턴십과 현장실습, 산업체 전문 기술강사 특강 등 현장교육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학교의 기업맞춤반을 이수한 학생에 대하여 우선 채용의 기회가 주어진다.

 

현재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는 산학협력 기업체는 물론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자하는 기업에서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면사랑은 진천군 이월면 진천공장을 설립하여 면, 소스 제조업체로, 제품기획부터 개발, 생산까지 하여 2016년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획득과 2018ISO9001·국방품질경영시스템(DQMS)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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