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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하유정 의원, 의원직 상실
기사입력  2019/11/28 [17:47]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청북도의회 하유정(더불어민주당, 사진) 의원이 불법 선거운동으로 의원직을 잃었다.

 

대법원 2(주심 박상옥 대법관)28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하유정 충북도의원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공직선거법상 100만원 이상의 벌금의 경우 의원직을 상실하여 당선무효가 된다.

 

하 의원은 지난해 6·13지방선거를 앞둔 325일 김상문 전 보은군수 후보와 함께 선거구 주민들이 참여한 산악회 야유회를 찾아 지지를 호소한 혐의를 받았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보은군수 후보는 벌금 200만원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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