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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오픈소스소프트웨어 커뮤니티’ 마무리
기사입력  2019/11/06 [00:05]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하 ‘SW중심대학사업단’)과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이하 선도대학사업’)은 충북지역 대학생들 간의 오픈소스소프트웨어에 대한 소통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2019년 오픈소프트웨어 커뮤니티행사를 11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충북대학교(17), 서원대학교(12), 한국교통대학교(2), 우석대학교(1) 학생들은 오픈소스소프트웨어를 활용한 프로젝트의 기획과 설계를 했으며, ()리얼코딩 정원용 대표가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픈소스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발표했다. 특히 표정인식을 활용한 고객의 만족도 측정, 비콘과 운동하는 사람의 동작을 인식하는 방법을 활용한 헬스 PT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주제들이 많이 발표되어, 인공지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에서 총 9개 팀의 발표가 있었으며 상대 팀의 발표에 질문과 답변을 통해 열띤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경합 속에서 5명의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금상, 은상, 동상이 수여됐다. 금상은 사고뭉치팀(조우석 외 2), 은상은 충우선팀(김택원 외 3), 동상은 찰깍지팀(권용균 외 3)이 영예를 차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픈소스소프트웨어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SW중심사업단은 앞으로 본 행사가 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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