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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후기리 소각장, 환경평가 주민설명회 졸속 우려
㈜이에스지청원측, 1주전 통보・월요일 오전 개최 예정
기사입력  2019/10/24 [19:03]   임창용 기자

변재일 의원, “동절기 실측평가, 반드시 포함되어야할 것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청원구)이에스지청원이 후기리 소각장 설치 관련 주민설명회를 졸속 추진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반대입장을 밝혔다.

 

이에스지청원은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오창읍사무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022일 청주시에 알려왔다. 불과 일주일 전에 통보한 것이다.

 

변재일 의원은 이에스지청원은 많은 주민들이 출근, 업무 등으로 참석하기 어려운 월요일 오전에 주민설명회를 계획하는 등 성의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추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라는 환경영향평가 보완요구 취지에 완전히 어긋나는 것이며, 이에스지청원 측은 진정성을 갖고 주민과의 대화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미세먼지와 황사가 본격화되는 겨울과 봄에 실측을 통한 환경영향조사를 반드시 포함하는 등 당초 제시한 보완요구의 취지가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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