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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인파"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성료'
기사입력  2019/10/07 [14:57]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역대급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개막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총 27만2천명이 박람회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됐다고 7일 밝혔다.

 

 

▲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첫날인 2일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비가 쏟아진 가운데도 수천 명의 시민들을 비롯, 관람객이 입장하며 대박 조짐을 보였다.

 

특히 비가 그친 3일 정오부터 6일까지는 한방엑스포공원과 시내행사장(옛 동명초 부지)에 박람회 역사상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았다.

 

폐막 전날 6일에는 볼빨간사춘기와 장윤정 등 미쓰트롯 출신 가수들 공연이 각각 한방엑스포공원 주무대과 시내행사장에서 공연을 펼쳐졌다.

 

시는 기존에 분리돼 운영했던 산업관과 한방힐링체험관을 한방바이오융복합관으로 통합해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관람객의 만족도를 배가시켰다.

 

또 색깔정원, 프리마켓존과 한방생명과학관 사이에 수상무대를 신설해 관람객의 발걸음을 제천약령시와 하늘뜨레존 판매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아울러 개막일 코요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범수, 홍지민, 민경훈, 볼빨간사춘기, 장윤정과 미쓰트롯 공연 등 인기가수 공연이 매일 적시적소에서 분산 개최됐으며 수상무대 및 길거리에서는 버스킹을 시간대별로 배치, 관람객의 발길을 이어지게 했다.

 

이상천 시장은 "역대급 흥행에 성공한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가 국내 유일무이한 박람회로 도약했다"며 "박람회를 계기로 제천의 한방·천연물산업 브랜드 가치가 동반 상승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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