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증평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증평군, 불법 주・정차 이동식 차량단속 추진
기사입력  2019/10/02 [13:28]   김봉수 기자

▲ 증평군은 오는 11월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을 이동식 차량으로 실시한다.  ©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은 오는 11월 부터 차량 탑재형(이동식)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군은 이동식 단속과 고정형 무인카메라 단속, 생활불편신고앱안전신문고앱 등 스마트폰을 이용한 주민신고제 등 촘촘한 불법 주정차 단속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동 단속은 CCTV가 설치된 단속차량이 이동하며 모든 차량을 촬영한 뒤 10분 뒤 재촬영(자동단속)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소방시설, 교차로,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인도, 안전지대 등 주정차 절대금지구역과 어린이보호구역은 집중단속 구역이다.

 

단속된 차량에 대해서는 계도기간인 10월 한 달 간은 계고장만 발송되나 11월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올바른 주차문화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제23회 단양온달문화축제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