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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주민들 현장의 목소리 청취
기사입력  2019/10/01 [17:18]   김봉수 기자

▲ 홍성열 증평군수는 1일 증평읍 원평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홍성열 증평군수는 1일 증평읍 원평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군수실 하소연-DAY’를 열고 주민들과 마을 발전 방향 및 애로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찾아가는 군수실 하소연-DAY’는 현장에서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민선 5기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회관 앞 포장공사, 마을회관 보수, 원평리 천신제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홍 군수는 오는 11월까지 마을회관 앞 포장공사를 마치겠다는 약속과 함께 마을회관 보수에 대해서는 이달 중 현지점검을 실시해 필요성 여부를 살피겠다고 했다.

 

천신제 지원건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천신제는 100년 넘게 내려오는 마을안녕 기원제로 매년 음력 114일 원평리 천신단에서 열리고 있다.

 

마을의 한 어르신은 마을회관을 찾아와 소탈하고 친근하게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군수를 만나보니 군의 행정처리에 믿음이 생겼다고 했다.

 

홍 군수는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민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어떤 행정을 펼쳐야할 지 알게됐다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군수실 하소연-DAY를 정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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