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단양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단양군,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기사입력  2019/10/01 [11:15]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단양군(군수 류한우)은 매연·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 단양군청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은 2005년 이전 제작된 경유 차량에 대해  약 200대 정도 물량(대당 최대 165만 원)의 폐차보조금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 달 30일 지원 사업 공고를 내고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접수신청을 받는다.

 

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신분증 사본, 자동차등록증 사본, 납세증명서, 자동차 정기검사 결과서 또는 관능검사 결과 적합서류 1부를 군청 환경과로 제출해야 한다.

 

군은 차량종류, 연식, 중량 등을 고려해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

 

아울러 군은 배기량 및 배기온도 조건 등이 부합하는 노후 경유차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사업도 진행한다.

 

이달 1일부터 14일 접수신청을 받으며 하반기에 첫 시행하는 사업으로 40대 정도의 물량이 예정돼 있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 환경과 기후대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제23회 단양온달문화축제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