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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음악공연 화합한마당
양산 신명 나는 연희바람 음악공연 개최
기사입력  2019/09/08 [08:5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영동군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곽미진)는 지난 7일 베데스다 양로원에서 양산 신명 나는 연희바람 음악공연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충북 문화 재단에 신청하여 선정된 것으로, 전통연희단 천고(예술감독 손광섭)의 설장구, 사물놀이 등 신명나는 국악 공연이 이어지며 시설 입소자들과 양산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한마당을 연출했다.

 

곽미진 협의체 위원장은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양산면민들이 음악,연극 공연을 통해 문화 혜택을 누리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면서 문화 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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