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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9월 6일~10일까지 접수
수시모집 1,610명 선발
기사입력  2019/09/05 [16:36]   임창용 기자
▲ 서원대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2020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1,610명을 선발한다. 사진은 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 전경.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2020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1,610명을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정원 내 전형은 일반전형 746, 서원교과전형 299, 면접전형 246, 지역인재전형 45, 예체능전형 50, 만학도전형 30, 사회기여자전형 10명 등 1,432명을 선발하고, 정원 외 전형은 기회균등전형 25, 특성화고전형 7, 농어촌전형 57,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89명 등 178명을 선발한다.

 

입학 전형 주요사항으로는 전형 간 복수지원 가능-전형이 다를 경우 동일 모집단위 및 타 모집 단위에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이과 교차지원 가능-문과, 이과 관계없이 전체 모집 단위에 지원이 가능하고 불이익도 없다. 자소서 제출 없음-전체 전형이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어느 전형을 지원해도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지 않는다. 일괄합산 전형-모든 전형이 일괄합산 전형을 시행하며 단계별 전형이 없다.

 

이색 전형으로는 야간과정 신입생을 모집하는 만학도전형과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이 있다. 지역사회의 만학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정규 학사과정이다. 만학도 전형은 만 30세 이상인 사람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며,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은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3년 이상 재직 중인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만학도전형과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입학자에게는 4년간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하여 학비 부담을 완화해주고 있다.

 

서원대학교는 MAGIC 학사 제도를 통해 입학 후 전공 불일치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복수전공 및 전과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진로상담 통합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학교 적응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으로 대학생활을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서원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6일 오전 9시부터 910일 오후 9시까지 인터넷 접수로 가능하며, 입학 관련 상담은 서원대학교 입학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원대학교는 2019년 교원임용고시에서 전년도 131명에 이어 129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청주사범대학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합격 현황은 유아교육과 21, 체육교육과 19, 윤리교육과 16, 역사교육과 15, 지리교육과 12, 사회교육과 9, 국어교육과 6, 음악교육과 5, 생물교육과 5명 등이다.

 

아울러 지난해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어 올해부터 3년 동안 매년 37억 규모의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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