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스안전공사, 日 수출규제 따른 ‘업계 지원책’ 발표
기사입력  2019/08/16 [13:43]   임창용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6일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 업계 지원 종합방안을 발표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가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해 국내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업계 지원 종합방안을 마련했다.

 

 

김형근 사장은 16일 충남 공주의 반도체 소재 생산 전문기업인 솔브레인을 방문해,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업계의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제품생산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기술컨설팅을 실시하고, 설치검사를 최우선으로 진행하는 등 공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공사 김형근 사장은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신속한 업계지원-검사처리기간 2개월에서 2주로 대폭 단축, 장비 對日 의존 탈피-검사점검 장비의 일본 의존도를 3년내 50% 이상 감축, 기술개발 및 이전확대-기술이전 50건 및 공동연구 참여기업 70개사로 확대를 골자로 하는 업계지원 및 가스안전 기술경쟁력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김형근 사장은 일본의 수출규제 사태는 우리에게 기초과학과 핵심기술의 확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됐다면서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신속하게 공급 안전성을 제고하고, 가스안전산업 전반의 기술자립도가 제고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송기섭 진천군수, 6개 분야 지역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