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증평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홍성열 증평군수,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취약사업장 점검
기사입력  2019/08/12 [19:42]   임창용 기자
▲ 홍성열 증평군수가 지난 9일 증평읍 율리 일원에서 진행되는 분젓치 생태축 복원 공사현장을 찾았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홍성열 증평군수가 9일 증평군에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군민 건강 돌보기에 나섰다.

 

증평읍 율리 일원에서 진행되는 분젓치 생태축 복원 공사현장을 찾은 홍 군수는 폭염대책 추진 실태와 안전규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어 증평읍 남차 1리 무더위 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폭염 취약시간대(12~5)에 야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성열 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가축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대응 전반에 관한 사항을 면밀히 살펴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광판마을방송 등을 통한 군민행동요령 전파, 살수차 운영, 폭염홍보물 제작배포, 영농작업장 방문점검, 무더위쉼터 냉방기 점검 등 폭염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 2019년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