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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교육감, 교육계열 진로 희망 학생들과의 만남
진솔한 대화 통해 학생들의 진로탐색 기회 제공
기사입력  2019/08/05 [16:47]   임창용 기자

 

▲ 산남고 2학년 학생들은 5일 오후 김병우 교육감 집무실에서 ‘나의 롤모델, 교육감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산남고 2학년 학생 3(최서희, 김남희 김수연)5일 오후 130분 교육감 집무실에서 나의 롤모델, 교육감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교육계열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교육감 면담 요청을 김병우 교육감이 받아들여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교육감을 직접 만나 평소 학생들이 궁금해 하던 내용들에 대하여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고교무상교육 재원확보 방안, 학생인권과 교권보호에 관한 정책, 충북형 미래인재육성 방안, 행복씨앗학교 2.0 도입 배경 및 주요내용, 학교현장의 변화된 모습, 학교 밖 배움, 초등 놀이교육, 2015 개정교육과정 관련 교사복지 정책, 친일잔재청산 교육적 취지와 의미 등 학교현장의 주요 정책들에 대해 심도 깊은 질문을 준비하였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요즘 학생들은 예전과 달리 단순히 선생님의 모습을 동경하기보다는 현재 교육정책과 현안들을 깊게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직업선택을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병우 교육감은 교육감 재직 동안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교육현안에 대한 학생들을 생각을 듣는 한편, 학생들의 진로, 역량 개발 등을 위해 학생들의 면담 요청을 받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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