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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이옥규 의원, 충북도 공무원 육아문제 개선 촉구
기사입력  2019/07/20 [06:44]   임창용 기자
▲ 충북도의회 이옥규 의원은 지난 19일 본회의에서 도청 직장어린이집 설치 필요성을 주장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이옥규(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의원은 지난 19일 제3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충청북도 공무원 육아문제는 너무 사소한가!”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옥규 의원은 충청북도에서는 최근 각종 행사나 대회를 꾸준히 추진하여 왔지만 그 화려함 뒤편에 영유아를 둔 소속 공무원들의 육아고통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부족하였음을 지적하며, 이를 개선하고자 충북도청 직장어린이집 설치 필요성을 주장했다.

 

 

영유아를 둔 도청 공무원들은 공무원노조를 통해 직장 어린이집 설치를 매우 간절하게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달하며, 영유아보육을 위한 직장어린이집 설치는 충청북도 미래를 위한 기초적인 첫걸음이며, 지금이라도 충청북도 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 밝히며 5분 발언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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