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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교육지원청, 행복씨앗학교 사례 나눔・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19/07/11 [21:46]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행복씨앗학교 네트워크 및 클러스터를 통해 행복씨앗학교뿐만 아니라 주변 일반학교에서도 변화의 성과를 최대한 공유하고 혁신교육을 확산하고자 11일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진) 3층 세미나실에서 옥천, 보은, 영동 지역의 교원 및 학부모,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씨앗학교 민낯을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행복씨앗학교 사례나눔 및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한국교원대학교 김성천 교수의 미래교육과 혁신교육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으로 하여, 안내초 교사 김현미와 옥천여중 교사 권지현의 행복씨앗학교 사례 발표가 이어졌으며, 사례 발표를 통해 행복씨앗학교의 민낯을 하나씩 벗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례 발표가 끝난 이후에 관리자, 교사, 행정실무사 등을 토론자로 구성하여 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본 토론회를 통해 행복씨앗학교의 어려움과 다양한 구성원의 역할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본 토론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평소 행복씨앗학교의 운영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사례 발표를 통해 어느 정도 공유하는 기회가 되어 매우 의미가 있었고, 일반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여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고 소감을 밝혔다.

 

옥천교육 학교혁신 담당자는 향후에도 학교혁신지원단을 중심으로 행복씨앗학교 방문 사례 나눔을 통해 일반학교에 학교 혁신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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