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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 "이상 무!"
기사입력  2019/07/10 [11:25]   김병주 기자

D-50.. 국제적 수준의 대회로 차질 없이 준비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 일대서 열려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막이 50여일 남은 가운데,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가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충주시(시장 조길형)에 따르면 조직위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가 무예를 통해 세계인이 하나되는 평화와 화합의 장이 되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충주에서 개최되는 '세계무예마스터십'은 대한민국 정부가 승인한 국제행사로써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에서 공식후원하는 세계 유일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다.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완벽한 경기 운영을 위해 IF에서 전 종목 경기를 주관하고 국제연맹의 공식 규정을 적용한다.

 

국제연맹에서 지정한 TD(기술대표)가 경기진행과 경기장 시설 설치를 총괄하며 국내협회에서 지정한 종목담당관이 TD와 함께 세부적인 경기운영을 맡는다.

 

마스터십은 충주시 소재 체육시설을 활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국제경기대회의 규격을 적용, 국제연맹의 승인을 받았다.

  

조직위는 최적의 경기진행을 위해 경기운영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 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경기결과 처리는 물론 실시간 경기결과가 배포된다.

 

특히 시스템을 사용한 비디오 판독이 가능해 대회의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다.

 

각 경기장에는 ICT Help Desk를 운영해 만일의 장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인력이 상주토록 할 예정이다.

 

참가 종목은 태권도·유도·주짓수 등 20개로 확정됐다. 전 종목 엔트리 접수는 종목별 국제연맹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참가 선수 엔트리 접수가 진행 중이다. 

 

종목별 선수단(선수·임원) 엔트리는 기술대표(TD) 합동회의를 거쳐 7월 말 최종엔트리가 확정된다. 

 

이재영 사무총장은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국제행사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가 코앞에 다가온 만큼 전 직원이 하나 돼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펼치는 열정과 감동의 순간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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