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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악과 영화'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D-30
기사입력  2019/07/09 [11:17]   최윤해 기자

오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서 개최

36개국 126편 상영..'역대 최다'

노라조·박현빈·선우정아·휘성·스컬과 하하·김창완 밴드·에일리 등 뮤지선 출연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음악과 영화가 함께 하는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다음 달 8일에서 13일까지 6일간 제천 동명초옛터, 청풍호반, 문화의 거리, 메가박스, 시민회관 등에서 열린다.

 

충북 제천시(시장 이상천)와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지난 8일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을 한달여 앞두고 제천시청,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제15회 국제음악영화제 기자회견 및 시민보고회'를 열었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 브레이크 뉴스 최윤해

 

이날 제천·서울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상천 시장 겸 영화제조직위원장, 허진호 집행위원장, 강형철 감독, 전진수·설경숙 프로그래머,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무영 감독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인사말, 영화제 소개, 영화·음악 프로그램 소개, 상영작 하이라이트 영상 및 트레일러 영상 상영, 질의응답, 정수정(fx 클리스탈) 홍보대사 위촉식 등 순으로 이뤄졌다.

 

트레일러 영상은 영화 '스윙키즈',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역대 최다인 36개국 126편(중장편 51편·단편 75편)의 음악영화가 8개 섹션으로 소개된다.

 

개막 전 7일 옛 동명초교 터에서는 전야제 행사가 열린다. 이날 무대에는 노라조, 크라잉넛, 박현빈이 오른다.

 

개막작은 영국 피터 웨버 감독의 음악 다큐멘터리인 '이나 데 야드: 자메이카의 소울'로 결정됐다.

 

전설적인 레게 음악 연주자들의 멋진 음악과 자메이카를 배경으로 한 그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이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대표 음악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은 다음 달 9~10일 청풍호반무대에서, 12일에는 옛 동명초교 부지 동명로 77무대에서 매일 각기 다른 콘셉트로 진행된다.

 

▲ 이상천 제천시장     © 브레이크 뉴스 최윤해 기자

 

원썸머 나잇에는 헤이즈, 선우정아, 황소윤, 쎄이, 휘성, 죠지, 위아더나잇, 스컬·하하, 김창완 밴드, 에일리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석해 신나는 무대를 펼친다.

 

JIMFF 어워드 시상식은 내달 9일 청풍리조트 가든 테라스에서 열린다.

 

음악 토크 프로그램 'JIMFF 라이브 뮤직 토크'는 8월 10~11일 양일간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10일에는 '시인과 배우' 영화와 시로 만나는 우리 시대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시인 박준, 배우 이윤지, 피아니스트 고희안이 참석한다.

 

11일에는 '사람의 체온을 담은 필름' 고(故) 류장하 감독 이야기로 영화감독이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허진호 감독과 조성우 음악감독, 배우 최수영과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이야기를 나눈다.

 

심야 파티 프로그램 '쿨나이트'는 청전동에 위치한 롤러몬 롤러장에서 8월 9~10일 양일간 진행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상영과 공연일정, 티켓 구매 방법 등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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