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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원, 지역의 문화재 관광자원화 제안
기사입력  2019/06/28 [20:35]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증평군의회 연풍희(사진) 의원이 지난 27일 열린 제145회 증평군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지역의 문화 역사 유적 고찰과 향후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연 의원은 증평군은 2003년 개청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내 특색 있는 문화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문화생활 중심의 주민 체험형 미래 발전도시 건설을 위해 증평군의 역사와 문화를 잘 드러내는 문화재를 관광자원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527호인 추성산성 등 다양한 역사 유적과 에듀팜 특구, 좌구산 휴양림, 민속체험박물관 같은 시설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해야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지역 내 문화역사 자원의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문화재 전담팀의 신설이 필요하다면서 옛 것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온고이지신의 모습을 기대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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