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진천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천군, 자치분권대학 진천캠퍼스 운영
기사입력  2019/06/10 [10:0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진천군은 지난 7일 조명희문학관 3층 세미나실에서 50여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분권대학 자치분권 기본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충북에선 처음으로 개설된 자치분권대학은 누구나 접근하기 쉽도록 기본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1왜 자치이고 분권인가’(이두영 충북균형발전센터장)를 시작으로 오는 75일까지 매주 금요일 3시부터 5시까지 총5강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진행되는 2강부터 5강에서는 우리나라의 자치전통과 문화, 주민주권시대, 주민자치가 희망이다, 자치분권과 지역언론, 마을축제 어떻게 발굴하고 기획할 것인가? 등 자치분권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자치분권대학은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하여 주민들의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분권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80%이상 출석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개강식에 참석한 송기섭 군수는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해 자치분권은 현 시점에 가장 필수적인 시대정신이라며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대학은 군민 여러분의 지역 발전을 위한 역량을 개발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 증평들노래축제 개막식 개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