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옥천행복교육지구, 대전뿌리공원 탐방 문화체험 지원
기사입력  2019/06/07 [18:46]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옥천행복교육지구가 주민제안교육사업으로 7일 옥천지역 3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83명의 연합 문화체험활동 함께 하고 싶어요의 대전뿌리공원 탐방 문화체험을 지원했다.

 

옥천행복교육지구는 2019년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4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옥천행복교육지구 주민제안교육사업 9개중 하나로 옥천 지역아동센터 3(이원, 옥천, 명지) 연합으로 사업이 선정된 이후 첫번째 행사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의 저소득 아동을 방과후 보호, 교육, 사회연계를 통한 종합적 서비스 기관이나 기본적인 운영과 인건비만 지자체가 지원하는 까닭에 재정적으로 매우 열악하다. 따라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상시적으로 필요한 문화체험활동을 옥천행복교육지구가 지원하고 있다. 대전 뿌리공원 문화체험을 통해 이 날 어린이들은 가정의 부모님을 대신하여 지역아동센터의 복지사 선생님들과 효도, 돌봄, 예의 등을 배우며 사회적 지지와 격려, 보살핌을 받았다.

 

옥천행복교육지구 팀장 노한나 장학사는 학교밖 취약계층 아이들이 가장 소원하는 것이 문화체험이라는 지역아동센터의 요구에 공감하여 선정된 사업이다. 학교밖 아이들의 삶에도 행복교육지구는 많은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충주복숭아, 전국 소비자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