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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장애인복지관, 2019 장애인식개선 작품 공모전 시상
기사입력  2019/05/15 [17:5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병규)이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실시한 ‘2019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시상식을 진행했다.

 

2019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은 영동군청이 주최하고 영동군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하여 실시되었으며 영동교육지원청과 영동경찰서에서 이번 시상식을 지원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에서 외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결과, 36(최우수상 1, 우수상 9, 특별상 1, 장려상 10, 입선 15)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 박병규 관장은 “2019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에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유관기관 및 참가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지역사회 주민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영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9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 수상작들은 영동군 내 기관 및 충청북도 내 시군 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하여 충북도민들의 장애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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