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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박물관, 독립운동 100년사 개신가족 역사기행
기사입력  2019/05/13 [19:22]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박물관에 따르면 11독립운동으로 세운 대한민국 100전시연계프로그램으로 박물관과 함께하는 개신가족 역사기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역사기행은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과 관련한 주제로 진행됐으며, 서대문형무소, 화성 제암리 3.1 순국 유적, 천안 유관순 생가 등을 방문했다. 특히, 박물관장이기도 한 박걸순 사학과 교수가 직접 유적지의 의미에 대해 해설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충북대 유학생 궁주청(宫玉倩, 중국, 24)씨는 학교 박물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즐겁고, 이번 답사를 통해 한국의 치열했던 독립운동 과정과 많은 분들이 독립운동에 가담하고 참여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매우 뜻깊은 답사였다고 말했다.

 

박걸순 충북대학교 박물관장은 올해도 많은 개신가족의 참여로 성황리에 답사가 진행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지역 거점대학으로서 독립운동과 관련한 특별전 뿐 만 아니라 답사, 체험 등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 및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증대시키는 일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역사기행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 주관, 충북대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독립운동으로 세운 대한민국 100특별전 연계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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