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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서원구 아파트, 82세 노인 고독사
노인 센서 움직이지 않아 지원센터 독지가 경찰에 신고
기사입력  2019/04/24 [13:03]   남윤모 기자
▲ 출동한 경찰과 관계자에 의해 개문된 아파트 현관 전경.     © 남윤모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남윤모 기자=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한아파트에서 82() 노인이 사망해 고독사한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이 노인을 관리하던 지원센터에서 센서가 움직이지 않자 독지가가 아파트 앞에 와서 경찰에 23일 오후 85분경 신고해 출동한 분평지구대 대원과 함께 문을 개방하고 노인의 사망을 확인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고독사한 노인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노인의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분평동 지구대는 노인 사망사고에 따라 감식반과 과학수사대를 투입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주변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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