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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단양군, 2019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5년 연속' 수상
기사입력  2019/04/17 [16:23]   최윤해 기자
▲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충북 단양군(군수 류한우)이 5년 연속 귀농귀촌 도시부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류한우 단양군수가 브레이크 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2019.04.17     © 브레이크 뉴스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충북 단양군(군수 류한우)이 '5년 연속' 귀농귀촌 도시부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단양은 17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이같이 수상, 귀농·귀촌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단양은 백두대간의 소백산과 단양강이 어우러진 단양팔경의 명승지이다.

 

수도권에서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고 문화예술이 발달돼 도시민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충북도내 최초로 귀농귀촌 전담부서를 신설, 일찌감치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올해는 군 농업기술센터로 귀농·귀촌팀을 옮기고 귀농인들을 위한 체계적인 영농지원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으며 토지 및 빈집 정보제공 등 이주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책도 시행하고 있다.

 

이어 귀농·귀촌을 미리 설계해 보는 단양느껴보기 체험 프로그램과 귀농인의 집 운영은 농촌 이주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 해소와 더불어 조기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군에 따르면 군은 농가주택 수리비, 비닐하우스 신축, 농기계 구입, 전기·수도·인터넷 지원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 영농정착에도 힘쓰고 있으며 그 결과 최근 5년간 2698세대에 3805명이 단양으로 이주했다.

 

류한우 군수는 "단양군이 지속해서 귀농·귀촌 분야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군민들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지역에 거주하는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단양은 천혜의 관광 자원을 가진 지역으로 체류형 관광산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단양을 찾고 있으며 앞으로도 1000만 관광시대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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