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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충청권 위기관리 재난안전 연구기관 공동 협약
기사입력  2019/04/15 [18:55]   임창용 기자
▲ 15일 오후 3시 개신문화관 2층 세미나실에서 김수갑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국가위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15일 개신문화관 2층 세미나실에서 위기관리 레질리언스 강화를 위한 국가재난안전관리정책을 주제로 충청권 위기관리 재난안전 연구기관 공동 MOU체결 및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충청권 지역의 발전과 재난안전관리 향상을 위한 연구와 정책의제 개발, 학술교류 사업 등을 위해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충북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충남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이재은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김수갑 총장의 환영사, 정초시 충북연구원장, 윤황 충남연구원장,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의 인사말, 협약식, 류희인 차관(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은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은 위기관리는 인간의 존엄성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청권 재난안전관리 향상에 날개를 달게 됐다.”고 말했다.

 

김수갑 총장은 그동안 위기관리 연구에 힘써 주신 연구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사회에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 충북대가 거점국립대학교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위기관리학 전문 연구, 교육 중심 센터로서 국내 학술세미나는 물론 국제학술대회, 현장조사 연구 및 교육 활동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한 위기관리 활동을 끊임없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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