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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2019.법인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기부자 숭고한 뜻 이어 받길 기대
기사입력  2019/04/15 [17:34]   임창용 기자

 

▲ 15일 오후 3시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법인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15일 오후 3시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법인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들과 교육독지가 신언임 여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60명의 재학생들은 교육독지가 장학생, 으뜸장학생, 에코프로비엠장학생 등을 받았다.

 

충북대의 어머니 교육독지가 신언임 여사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공부하는 선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또한 자신의 꿈을 이룬 후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주위에 베풀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옹골찬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수갑 총장은 지역의 발전과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시고 이 자리에서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우리대학에 장학금을 기부하신 모든 분들의 고귀한 뜻을 잘 받들어 학업에 더욱 정진하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정 신언임 여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전념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총 5130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신언임 여사는 지난 1993년 시가 33억원, 개교 60주년이었던 2011년에는 1030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201812월에 남은 재산인 8억 원을 추가로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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