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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쌍둥이 모여라' 단양군, 제4회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 개최
기사입력  2019/04/11 [13:21]   최윤해 기자
▲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전국 쌍둥이들의 대잔치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이 오는 5월 4일 충북 단양군 일원에서 열린다.     © 단양군청 제공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전국 쌍둥이들의 대잔치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이 오는 5월 4일 충북 단양군 일원에서 열린다.

 

'함께라서 더 행복한 쌍둥이 가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단양문화원은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를 비롯,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제4회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은 4일 오후 1시 댄스 페스티벌 예선을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지역 예술단체 공연이, 오후 4시에는 마술 버블·벌룬쇼가 이어진다.

 

특히 저녁 5시 거리 퍼레이드는 인기 MC 개그맨 송중근의 진행으로 쌍둥이와 어린이가 참여해 나루공연장∼별곡4거리∼다누리센터 광장으로 이어지는 1.5㎞ 구간에 결처 펼쳐진다.

 

퍼레이드에서는 거리 공연단과 흥겨운 버스킹 공연을 선두로 다채로운 캐릭터 가면을 쓴 참가자들의 행진으로 진행된다.

 

또 트레일러 차량에 공연팀이 탑승해 이동 중 공연으로 색다른 재미와 묘미를 더 하고 SNS 라이브방송과 유튜브 생중계로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어 저녁 6시 30분부터는 축제참가 쌍둥이 소개 및 인터뷰가 진행돼 흥미를 더 하고 7시부터는 올해의 쌍둥이 시상식과 쌍둥이와 일반참가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댄스 경연대회가 열린다.

 

일반인 커플과 SNS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며 나루공연장에서는 쌍둥이 캐릭터 포토존도 운영된다.

 

피날레는 봄 내음 가득한 저녁의 끝자락에서 인기가수 노라조의 축하공연과 LED봉 퍼포먼스로 장식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 유일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은 아이와 부모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며 "온 가족이 페스티벌에 참가해 불쑥 다가온 봄과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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