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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 영동 부군수, 군정 역량 향상에 기여
기사입력  2019/04/09 [15:58]   임창용 기자

 

▲ 김창호 영동부군수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김창호 영동부군수가 410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김 부군수는 탁월한 업무조정 능력과 창의적이고 발전적 사고로 영동군의 군정 역량을 한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 부군수는 지난 1월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들과 함께 힘차게 비상해 가고 있는 영동 발전에 큰 사명감을 가지고 혼신의 힘을 다해 공직에 임할 것을 다짐한 이후, 군정 전분야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부임 하자마다 김 부군수는 군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는 등 신속한 군정 현황 파악에 주력했다.

 

빠른 군정 파악으로 내부행정을 아우르는 동시에 주요 사업들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다각적인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박세복 군수의 군정 운영을 조화롭게 뒷받침하며 군정 발전을 이끌고 있다.

 

도 공보관실에서 근무하면서 얻는 풍부함 경험을 토대로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를 대폭 강화해 주민 알권리 충족과 군정 이미지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영동 힐링관광지 조성, 영동천 지방하천 정비, 햇살 가득 다담길 정비 등 주요 현안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살피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최근에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주요 재해위험지구, 급경사지 등을 돌며 사업진행 상황과 낙석방지망 등 안전시설, 유지관리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김창호 부군수는 혁신과 변화의 시대, 영동은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고, 미래성장 동력을 착실히 만들고 있다.”라며 영동의 일등자치단체 도약에 힘을 보태고 성공적인 군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창호 부군수는 충북 보은 출신으로 198412월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북도청 총무과, 공보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6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충청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 의회사무처 행정문화전문위원을 거쳐, 20182월부터 도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1월 제24대 충북 영동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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