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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서원구 주택 화재, 70대 할머니 숨져
평소 지병으로 미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참변
기사입력  2019/04/02 [20:26]   남윤모 기자
▲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주택이 화마로 뒤덮여 있다.     © 남윤모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남윤모 기자=2일 오전 755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집 안에서 A(78·)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불은 할아버지가 아궁이에 불을 피워 놓고 밭일을 하러나간 사이 바람이 불면서 불이 번지면서 A씨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하고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오전 826분경 진화 됐으나 집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A씨가 사망해 경찰과 과학수사대가 정밀 조사를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유족측에 따르면 고인이 된 피해자는 허리 디스크로 평소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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