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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바이오기업, 충북대 약학대학에 발전기금 기탁
기사입력  2019/03/13 [23:33]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에 따르면 약학대학의 발전을 위해 지역의 바이오기업 및 연구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아 13일 오후 430분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캠퍼스에서 약학대학 시설기금으로 사용해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기탁식에는 충북대 김수갑 총장, 홍진태 약학대학장 등을 비롯한 간부진들과 발전기금 기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충우 씨앤비코스메틱 대표, 장성수 ATGC 대표, 최민기 랩스코이라 대표, 윤재석 충북대 약학대학 교수가 각각 2천만원씩 기탁했고, 박부열 다솔코리아 대표와 임형식 전 서원대학교 교수가 각각 1천만원씩 기탁해 총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발전기금을 기탁한 기탁자들은 오송을 중심으로 바이오분야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이 입주해 바이오 연구개발과 기업지원을 하고 있는 만큼 거점국립대학인 충북대 약학대학이 미래의 바이오연구개발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수 있길 바란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에 김수갑 총장은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모든 기탁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기탁해주신 발전기금은 오송캠퍼스의 연구시설 확충 등 필요한 곳에 요긴히 활용하겠다.”오송캠퍼스는 현재 충북도 오송 바이오헬스클러스터인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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