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제천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천시, 사업비 84억 투입 '화산동 도시재생사업' 본격 운영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기사입력  2019/03/13 [13:20]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정주환경마련 및 지역공동체 회복 등을 위해 추진되는 '화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이 13일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될 전망이다.    ©브레이크 뉴스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정주환경마련 및 지역공동체 회복 등을 위해 추진되는 '화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이 13일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될 전망이다.

 

제천시(시장 이상천)에 따르면 국비 50억원, 시비 34억원 등 총 사업비 84억원이 투입될 이번 사업은 의병아카이브 마을, 의병테마 골목경관사업, 남산 의병격전지 성역화 등으로 구성됐다.

 

현장지원센터(센터장 김재연)는 '2018년 도시재생뉴딜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추진을 위한 것으로 주민협의체 지원, 도시재생교육 시행, 생활인프라 유지·관리 지원 등 주민들과 도시재생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주민 의견을 모아 보다 힘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다양한 도시재생 주체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장승호 시 도시재생과장은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단양군, '7년 연속' 브랜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