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충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주시, 우량기업 유치 박차.. 신규고용65명 MOU 체결
기사입력  2019/01/10 [15:36]   김병주 기자

 

▲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의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발걸음이 2019년에도 계속된다.     © 충주시청 제공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의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발걸음이 2019년에도 계속된다.

 

충주시와 충청북도는 10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LS신소재와 ㈜신농코리아 등 2곳의 기업과 투자금액 560억, 신규고용 65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상율, 이동호 ㈜LS신소재대표이사와 고현상 ㈜신농코리아 대표이사, 허영옥 충주시의회 의장, 정상교 충청북도 의원, 강성덕 충주상공회의소 회장, 이형구 ㈜메가폴리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임직원 및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LS신소재는 충주시 중원산업단지에 위치한 ㈜천보 자회사이며 전기 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 등에 사용되는 2차 전지 전해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500억 원을 투자해 12,137㎡의 부지에 2021년 말 준공을 목표로 8,800㎡규모의 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신농코리아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각종 음식에 활용되는 다양한 소스류와 시즈닝을 주로 생산하던 기업으로 제품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충주메가폴리스로 공장 신축·이전을 결정했다.

 

60억 원을 투자해 5,147㎡부지에 8월 준공을 목표로 1,652㎡규모의 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2019년은 충주시가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로 도약을 위해 매우 중요한 해에 ㈜LS신소재와 ㈜신농코리아가 그 시발점이 되어 주신것에 대해 매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두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행정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단양군, '7년 연속' 브랜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