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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각계 이웃돕기 물품 기탁 쇄도
기사입력  2019/01/08 [21:08]   임창용 기자
▲ 양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8일 양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경로당에 보낼 물품을 기탁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영동지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양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권영범, 부녀회장 박정숙)는 새해를 맞아 8일 양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면 17개소 경로당에 보낼 45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

 

양산면 새마을회원들은 지난해에도 경로당을 비롯한 소외 이웃에게 밀가루를 기탁하는 등 매년 꾸준히 사랑의 물품을 기탁해왔다.

 

올해도 새해 시작과 함께,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지역 노인들이 먹을 겨울 먹거리로 라면을 마련했다.

 

권영범 회장은 매년 새해를 맞아 추운 겨울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물품을 전달해드리고 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새해를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면새마을회는 물품 기탁 이외에도 노후 집수리, 불우이웃 돕기 등의 활동을 지속 실시하며, 함께 사는 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학산면 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기부

 

▲ 학산면 라이온스클럽은 8일 학산면사무소를 찾아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했다.     © 임창용 기자

 

학산면 라이온스 8일 학산면사무소를 찾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쌀 26(20kg)를 기탁했다.

 

학산면 라이온스 클럽은 올해까지 26년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도 기탁 후, 라이온스 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며 환한 웃음과 함께 쌀을 전달했다.

 

장상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잘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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