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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서비스’인기
기사입력  2019/01/04 [11:43]   김병주 기자
▲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 보건소(소장 안기숙)가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서비스’를 운영해 노인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 충주시청 제공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 보건소(소장 안기숙)가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서비스’를 운영해 노인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4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틀니를 장착한 노인은 61%, 저작이 불가능한 노인은 4.2%, 잇몸이나 치아가 아픈 경우는 80%이상으로 대부분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보건소는 지난해 2월 성남경로당을 시작으로 지역 내 91곳의 경로당을 방문에 노인 976명에게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찾아가는 구강관리서비스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구강보건의료팀이 경로당을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방법 ▲구강용품사용법 ▲틀니 관리 요령 ▲뿌리충치 및 시린이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년기 구강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기숙 보건소장은 “올 한해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구강관리로 평생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경로당 및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1월에 사업설명 및 사전신청을 받아 2월부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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