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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글로컬, 2019년도 정시모집 '큰폭 상승'
충북 도내에서 경쟁률 가장 높아
기사입력  2019/01/04 [10:56]   김병주 기자
▲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총장 김환기)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최종경쟁률 '9.15대 1을 기록' 충북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최종경쟁률 '9.15대 1을 기록' 충북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총 596명을 모집하는 올해 정시에 5455명이 지원했으며 이는 전년도 경쟁률  6.56대 1에 비해 큰폭으로 상승한 결과이다.

 

주요 전형인 다군 일반전형(비실기)은 7.91 대 1, 다군 일반전형(실기)은 11.7대 1을 기록했다.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을 선발하는 정원외 전형인 다군 KU고른기회 농어촌학생전형은 8.33대 1,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4.00대 1,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급여수급자전형은 6.00대 1로 각각 마감했다.

 

다군 일반전형(비실기)은 최종경쟁률이 7.91대 1을 기록했다.

 

특히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간호학과로 24명 모집에 261명이 지원하여 10.88대 1을 기록했다. 

 

미디어학부 10.83대 1, 디자인학부 10.5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그 외 문화콘텐츠학부 8.58대 1, 친환경과학부 8.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전형(실기)은 최종경쟁률 11.7대 1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공은 스포츠건강학전공으로 32명 모집에 484명이 지원, 15.13대 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미디어학부도 12.0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뒤를 이어 디자인학부 11.78대 1, 조형예술학과 11.37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문상호 입학처장은 “우리대학은 산업친화적인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목표로 학사구조 개편, 교육환경 및 인프라 개선, 진로·취·창업 교육 강화 등 학부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등 전반에 걸쳐서 혁신해 왔다” 며 “우리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을 우수한 인재로 육성하는 게 관심에 보답하는 일임을 명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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