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영동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동군 다문화 가족, 저소득층에 사랑 나눔 도시락 전달
기사입력  2018/12/06 [14:47]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영동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은하)에서 진행 중인 요리쿡! 사랑쿡! 신나는 요리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지난 6일 한부모와 저소득 다문화가정 15가정에 사랑 나눔 도시락을 전달했다

 

사랑 나눔 도시락 전달사업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복을 공유하는데 그 의의를 가지고 있다.

 

또한, 결혼이주여성들이 그 동안 배운 한국음식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손수 재료를 다듬고 반찬을 만들며 분주히 움직였다.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도시락은 이날 오후 각 대상 가정에 안전히 배부됐다.

 

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성취감 향상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의미있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충북교육청, 무상급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