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청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주시, 사직동 분수대 2018.성탄트리 점등식
연말연시 시민화합과 2019년 새해 밝혀줄 희망의 불빛
기사입력  2018/11/30 [18:27]   김봉수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2018년 한 해를 보내며 희망찬 2019년 새해를 밝혀 줄 트리 점등식이 30일 오후 5시 청주대교 사직동 분수대에서 열렸다.

 

성탄 트리는 청주시(시장 한범덕)가 후원하고 청주지역기독교연합회(회장 김학섭)가 주관해 높이 13m, 5m의 대형트리로 제작됐다.

 

이 트리는 내년 1월 말까지 사직동 분수대와 오송 만수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점등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 청주시기독교연합회 임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청주장로성가단 및 CBS권사합창단의 찬송, 내빈축사, 점등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트리의 불빛이 사회의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히는 희망의 불빛이 되기를 바란다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송 만수공원에 설치되는 트리는 123오후 5시에 점등된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충북교육청, 무상급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