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 고]청주시 동남지구 아파트 현장, 낙하물에 작업인부 사망
트럭에서 거푸집 이동 작업 중 크레인 줄 끊어져 거푸집 낙하
기사입력  2018/11/23 [14:10]   남윤모 기자
▲ 청주시 동남지구 인명사고가 나자 통제가 시작된 아파트 현장.     © 남윤모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남윤모 기자=청주시 용암동 동남지구 한 아파트 현장에서 크레인으로 공사 자재 및 물건을 옮기던 작업을 도와주던 인부가 물건을 들어 올리는 줄이 끊어지면서 낙하된 물건에 맞아 사망한 사고가 일어났다.

 

23일 오전 1047분경 사망한 A모씨(53)가 트럭 적재함에서 거푸집을 끌어올리다 줄이 끊어지며 떨어진 거푸집에 머리를 맞아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였다.

 

119소방대원들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며 충북대 병원으로 긴급히 수송했으나 13시경 의사 판단으로 사망선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파트 공사현장의 안전담당자를 불러 공사현장 안전조치 사항을 조사하고 있으며 같이 작업을 했던 인부들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바이그룹, 일본 오사카 3성급 호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