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제천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8 제천시 약채락 페스티벌', 관람객 미각 사로잡아
기사입력  2018/10/08 [18:36]   최윤해 기자
▲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기자=2018제천한방박람회와 함께 열린 '2018 약채락 페스티벌'이 관람객의 미각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 제천농업기술센터 제공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기자=2018제천한방박람회와 함께 열린 '2018 약채락 페스티벌'이 관람객의 미각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8일 제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한만길,이하 제천농기센)에 따르면 '국제음식관광의 메카 미식도시 제천'이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새롭게 개발된 약채락 신메뉴들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특별시에서 방문한 관람객 박지인 씨는 "이번에 새로 개발된 약간장 삼겹살찜과 약초페스토샐러드가 너무 맛있었다"며 "식당에서 빨리 팔았으면 좋겠다"고 약채락 신메뉴들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표했다.

 

제천농기센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약채락의 신메뉴를 공개, 무료시식회를 진행했다.

 

신메뉴는 약간장삼겹살찜과, 약초페스토샐러드, 수수엿강정 등으로 하루 200여명의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페스티벌에서는 기존 약채락존, 뉴약채락존, 음식관광네트워크존으로 3가지 zone이 구성됐다.

 

기존 약채락존에서는 21개 음식점중 약채락한정식, 약채락 나물밥상, 약채락 보양식, 약채락 비빔밥등 4가지 메뉴를 홍보했다.

 

또 21개 음식점을 제천시 4개 권역별(시내권, 의림지권, 박달재권, 청풍권)로 나눠서 위치를 알기쉽게 홍보했다.

 

New 약채락 존에서는 황기약간장, 당귀약고추장, 약초페스토, 뽕잎소금 등 4대약념과 4대양념을 이용한 7가지 신메뉴를 전시했다.

 

음식관광네트워크존에서는 수산·덕산마을의 수수전병과 수수엿강정, 덕산 밥상위의 보약한첩 농가맛집의 수수찰떡갈비, 누리마을빵카페의 수수찰떡버거등을 전시하고 홍보했다.

 

약채락페스티벌 행사는 제천시약채락협의회(회장 박화자)가 주관하고 제천시와 제천시농업기술센터가 후원해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대표 건강음식 브랜드인 '약채락'을 널리 알리는 연례 축제행사다.

 

제천농기센은 앞으로도 약채락음식업소에 신메뉴 전수교육을 통해 상품화를 시킬 계획이며 신메뉴를 판매할 신규업소도 모집해 약채락 음식업소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박화자 약채락협의회장은 "약채락이 관람객들에게 큰호응을 얻은 만큼 제천시의 대표음식브랜드로써 부족하지 않게 더욱 더 노력하고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2018영동곶감축제 성황리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