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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토피아’백숙현 원장, 충주시 명예시민 되다
기사입력  2018/10/08 [14:42]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가 8일 백숙현 윈토피아 원장을 충주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시장실에서 시민증을 수여했다.

 

백 원장은 충주시 어메니티 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 관광상품 개발에 앞장서며 체험관광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한 코레일과 연계한 체험상품 개발, 농촌문화체험해설사 양성교육, 체험객 확보 등에 열정을 보이며 농촌체험 관광 컨설턴트로 맹활약했다.

 

시는 이러한 백원장의 공로를 인정해 '충주시 명예시민 선정등에 관한 조례'에 의해 충주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

 

이날 명예시민 수여를 통해 백 원장의 협조에 감사와 존경을 표했고, 앞으로도 충주에 대한 사랑을 영원히 간직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백 원장은 “충주를 위한 일이라면 물심양면으로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주를 향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충주시는 내국인 46명, 외국인 27명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

 

명예시민은 충주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초청되고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MOU체결한 골프장 및 숙박업소 이용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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