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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정상수 교수, 스티비 어워즈 심사위원에 발탁
기사입력  2018/06/21 [18:47]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 미디어콘텐츠학부 정상수(사진) 교수가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상인 스티비 어워즈(Stevie Awards) 2018 국제 비즈니스 대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정 교수는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는 스티비 어워즈 7개 분야 중 비디오부문 작품을 심사하게 된다.

 

최근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비디오 부문에는 전통적인 TV 광고형식을 뛰어넘는 다양한 유형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광고지만 재미를 더한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기업 소개영상, 이벤트와 웹 캐스트(Webcasts), 직원대상 사내영상, 잡지형식 영상, 회의용 영상, 동기부여 영상, 오리엔테이션 영상, PR 영상, 세일즈 영상, 안전 및 보안 영상, 관광진흥 영상, 교육용 영상, 바이럴 비디오 등의 다양한 부문이 있어 한국의 정부기관이나 기업에서도 수상을 노려볼만 하다.

 

시상식은 오는 1020일 영국 런던의 인터컨티넨털 파크레인 호텔에서 열린다.

 

정상수 교수는 정부기관이나 기업이 일방적인 홍보방식으로 제작한 영상은 더 이상 소비자들이 보려 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라며 새로운 방식의 영상을 기획하지 않으면 세계인들에게 외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2년에 창립된 스티비 어워즈는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상 중 하나로 세계의 많은 기업과 정부기관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상이다. 지난해 대회에는 60개국 이상의 기업과 기관에서 3300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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