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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전산정보원 40년 만에 새단장
스마트 캠퍼스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서다
기사입력  2018/02/13 [17:41]   임창용 기자
▲ 충북대학교는 13일 전산정보원이 구조변경 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13일 전산정보원이 구조변경 공사 준공식을 갖고 스마트캠퍼스로 새롭게 출발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윤여표 충북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자, 역대 전산정보원장, 교직원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산정보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지난 19783월에 설립된 충북대 전산정보원은 40년간 사용된 노후 건물로 안전성 확보와 안정적인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20173월에 착공했다.

 

새로운 전산정보원은 약 3천 제곱미터의 연면적에 3층 구조로 교육실습 공간, 장비관리 공간, 사무 공간, 회의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당초 도서관 건물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정보화 업무 수행에 적합한 구조로 전면 개편, 학내 주요 서버의 안정적인 통합 관리 및 보안을 강화했으며 최신 환경의 교육장과 실습실, 스터디룸을 확보해 첨단 정보화교육센터로써의 역할도 가능하게 됐다.

 

현재 6개팀 16명의 직원들이 학사행정입시정보시스템 개발 및 유지관리, 정보인프라 시설 구축 및 운영, 정보보안 관제 및 교육연구지원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이번 전산정보원 리모델링으로 우리대학의 정보화 위상과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이며, 나아가 국립대학의 정보화 사업을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선진화된 기관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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