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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차량 일선 읍면전달
기사입력  2017/10/12 [20:54]   김봉수 기자
▲ 음성군은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신속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한 복지차량(전기차)을 원남면, 맹동면, 삼성면, 감곡면, 생극면에 전달했다.     ©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음성군은 지난 11일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신속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한 복지차량(전기차)을 원남면, 맹동면, 삼성면, 감곡면, 생극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읍면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친다는 취지로 맞춤형 복지차량'을 각 읍면별 1대씩 총 9대를 보급한다는 계획 하에, 먼저 상반기에 음성읍, 소이면, 금왕읍, 대소면에 4대의 차량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차량과 함께 복지공무원의 안전 확보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복지담당 공무원 안전을 위한 스마트워치를 각 읍·면에 3대씩 보급했다. 이는 현장 복지공무원의 의견을 반영해 안전 기능을 구축, 응급호출, 폭언 등 현장상황 녹취, 경찰에서 공무원 위치 확인, 음성 통화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읍면 복지허브화는 기존 복지담당 외에 맞춤형 복지팀을 별도로 신설해 찾아가는 방문상담, 민관협력 활성화, 통합사례관리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 7월 대소면감곡면 2개 권역(대소면·삼성면/감곡면·생극면 4개 읍·)에 맞춤형 복지팀을 확대 설치하면서 전 읍·면 복지허브화 추진 100%를 달성했다.

 

이필용 음성군수는 더욱 신속히 움직일 수 있는 기동력이 확보된 만큼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이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 읍면이 복지허브화 됨에 따라 촘촘한 복지행정을 구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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