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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킴(주), 국내 최초 가스계 ‘소공간용 소화용구’ KFI 인정
기사입력  2017/08/18 [09:18]   임창용 기자

 

▲ 파이어킴(주)이 지난 7월 18일자로 국내 최초로 가스계 ‘소공간용 소화용구’에 대한 KFI인정을 획득했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 미래융합T-팩토리 입주기업 파이어킴()이 지난 718일자로 국내 최초로 가스계 소공간용 소화용구에 대한 KFI인정을 획득했다.

 

이번에 개발한 스틱형 자동 소화 장치는 설치된 공간에 화재가 발생해 100~110°C로 상승하게 되면 장치에 탑재된 캡슐에서 청정소화약제를 90%이상 방출, 방호구역 공간 전체로 확산시켜 화재를 진화하는 원리다.

 

이 소화용구는 발화원에 직접 설치해 초기진압에 효과적이며, 전원 없이 자동으로 작동되기 때문에 전류 오작동 위험이 적다. 또한 쉽게 설치가 가능해 관리와 시공이 간편해 산업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한 모든 배전반 및 접속함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설계 방호 체적에 필요한 모든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다.

 

김병열 파이어킴() 대표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에서 최초로 가스계 소공간용 소화용구에 인정을 받은 스틱형 자동 소화 장치는 발화 위험이 높은 곳에 설치하여 효과적으로 골든타임 확보 및 화재 진압에 전문화된 기술로서 향후 세계 소방안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전문소방분야 연구 및 공간에 따른 특화된 소화시스템을 개발 중으로, 향후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미래융합 T-팩토리는 20168월 개소한 이후 차별화된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선도 기업, 전문가, 비즈니스지원단으로 구성된 전문 멘토단을 입주기업과 매칭해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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