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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덕산읍, 익명의 기부자 이웃돕기 물품 기탁
기사입력  2024/02/08 [15:35]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이종혁)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백미 400kg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초평 오갑리영농조합법인을 통해 신분을 밝히지 않고 백미를 주문해 이날 덕산읍 행정복지센터로 배달됐다.

 

  기부자는 주문 전화를 통해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종혁 덕산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하다”라며 “소외된 이웃 없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덕산읍을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eoksan-eup, Jincheon-gun, anonymous donor donated goods to help neighbors

-bongsu kim reporter

 

   The Jincheon Deoksan-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town mayor Lee Jong-hyuk)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had received 400 kg of white rice worth 1 million won from an unnamed donor.

 

   An anonymous donor ordered white rice through the Chopyeong Ogap-ri Agricultural Association without revealing his identity, and it was delivered to the Deoksan-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at day.

 

   The donor said through an order phone call, “Please deliver it to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for the new year of 2024.”

 

   Deoksan-eup Mayor Lee Jong-hyuk said, “We are grateful for the generous support for our neighbors in need,” and added, “We will strive to create a warm Deoksan-eup where people live together without alienated neighbors.”

 

   Meanwhile, according to the donor's wishes, the white rice delivered this time will be distributed evenly to underprivileged neighbors in the region who are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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