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보은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은군공무원노조, 초등학교 입학 자녀 축하금 지원
기사입력  2024/02/08 [14:45]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전국공무원노동조합 보은군지부(지부장 정진석)는 지난 8일 2024년 초등학교 입학 자녀가 있는 조합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격려는 학부모가 되는 조합원 가정에 조금이나마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아이를 둔 조합원 30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총 300만원의 지원금과 축하의 꽃 한 송이를 정진석 지부장이 직접 조합원에게 전달하며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처음으로 학부모가 되는 직원은 “학부모가 된다는 것이 경제적, 심적으로 부담이 되었는데 노조에서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힘이 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진석 지부장은 “학부모라는 새 출발을 앞둔 조합원과 건강하게 성장하여 어느덧 취학을 하게 된 자녀의 설레는 마음을 응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작은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조합원들의 양육에 작게나마 힘이 되고,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oeun County Public Officials Union provides congratulatory money for children entering elementary school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8th, the Boeun-gun branch of the National Civil Service Workers' Union (Branch President Jin-seok Jeong) announced that it encouraged union members who have children entering elementary school in 2024.

 

This encouragement was designed to alleviate some of the financial burden on the families of union members who become parents and to support their children's new beginnings.

 

This year, branch manager Jeong Jin-seok personally delivered a congratulatory flower to 30 union members whose children were entering elementary school, giving them a total of 3 million won (100,000 won per person) in support, giving them a moment of support.

 

An employee who became a parent for the first time said, “Becoming a parent was a burden both financially and emotionally, but I am encouraged and grateful for the union’s support.”

 

Branch President Jeong Jin-seok said, “We held a small event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to support the excitement of our union members who are about to start a new career as parents and their children who have grown up healthy and are now entering school. “I hope it will be helpful to children taking their first steps to school,” he said.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충북도, 환경특별도 조성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